유엔 인권고등판무관, 2007년 이후 처음 미국 공식방문
양평 2015. 2. 4. 06:42
【유엔본부=AP/뉴시스】양문평 기자 = 유엔의 신임 인권고등판무관 제이드 라드 알 후세인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금주에 직책상 미국을 공식방문한다.
제네바에서 일하는 알 후세인은 수잔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기타 고위정부관리들과 의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권판무관실 관리들은 그가 미국이 국내와 해외에서 당면한 인권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제이드는 지난 12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고문 실태에 관한 상원의 보고서에 관해 강력한 반응을 보이며 미국은 이 문제에 정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그는 또한 경찰관과의 충돌로 사망한 미국의 젊은 흑인들 비율이 높은 것이나 미국 교도소에서 수감된 흑인들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데도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그의 전임자인 나비 필레이도 미국 공식방문을 요청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다.
yang_p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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