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쇼' 최현석 "방송은 과장, 실제 성격은 겸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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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올리브쇼 |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최현석 셰프가 자신의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
케이블TV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의 오픈 스튜디오 행사가 2일 오후 서울 가양동 CJ E&M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지호 홍진호 최현석 오세득 이찬오 남성렬, 신상호PD가 참석했다.
최현석 셰프는 실제 성격과 방송에 비춰지는 모습이 다르냐는 물음에 "나는 요리에 자부심이 있는 셰프라 방송에서도 자부심을 갖고 임한다"고 자신의 실제 모습을 이야기했다.
이어 최현석은 "실제로는 방송에서처럼 후추 통을 높이 들고 뿌리는 것과 같은 과장된 모습으로 요리를 하지 않는다. 요리 예능이기에 조금 과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라며 "하지만 내 원래 성격은 겸손하다. 요리에만 자신감이 넘치는 캐릭터로 보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월 27일 첫 방송된 '올리브쇼 2015'는 올리브TV의 대표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셰프의 레시피를 공개해 20~4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을 맞아 새단장한 '올리브쇼'는 '삼시세끼'에서 '텃밭 브레이커'로 불리며 뛰어난 먹방 능력을 보여준 배우 김지호가 MC로, 방송인 홍진호가 셰프 보조로 발탁됐다. 이 밖에도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11명의 셰프가 푸드에 대한 고급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수한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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