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0년 숙성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 선봬

이승택기자 2015. 1. 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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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통에서 10년간 숙성시킨 100% 순쌀 원액의 고품격 소주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가 을미년 설 명절을 맞아 10년 숙성 '일품진로'의 설 선물세트를 2월 초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5년 에디션은 10년 숙성 일품진로 375ml 2병과 함께 스트레이트잔 2개, 언더락스잔 2개로 구성돼 있다. 또 은은한 금빛의 실크 원단과 고급스러운 질감의 박스로 정성껏 포장했다.

하이트진로는 1924년부터 전통의 진로가 쌓아온 소주 명가(名家)답게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간 숙성시킨 100% 순쌀 원액을 한 병 한 병 수작업으로 귀하게 담아 일품진로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10년 숙성 일품진로는 부드러운 맛과 목넘김, 은은한 향, 숙취가 없는 깔끔함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증류식 소주인 10년 숙성 일품진로는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SWSC(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s Competition)에서 연속 수상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 홍보팀 서명석 부장은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프리미엄 소주를 대표하는 10년 숙성 일품진로로 소중한 분들께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일품진로는 10년 이상 숙성으로 정성과 가치를 담은 고품격 소주인 만큼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 선물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의 가격은 3만 5,000원선이며, 2월 초부터 전국 신세계 및 갤러리아 백화점 등 주요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이승택기자 seung30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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