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엄정화 댄스팀 프렌즈 화보 "90년대 돌아가고파"

[뉴스엔 이민지 기자]
댄스팀 프렌즈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엄정화의 댄스팀 프렌즈 원년 멤버 3명이 스타일러 주부생활 2월호 화보 인터뷰를 장식했다. 90년대 대중가요 무대의 정점에 있었던 그들의 변함 없는 모습과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주노, 양현석, Ref 박철우 등 기라성 같은 댄서들을 배출한 댄스팀 프렌즈는 엄정화, 이정현 등 '퍼포먼스의 여왕'의 무대를 만들며 더욱 유명해졌다. 이들이 20년 만에 다시 주목 받았다. 무도 토토가에 원년 멤버 그대로 의리로 뭉쳐 엄정화의 무대를 장식해줬기 때문이다.
팀의 리더였던 서동철을 필두로 서병태, 김종길까지 모인 인터뷰에서 이들은 "90년대는 책처럼 꺼내 펼쳐볼 수 있는 내 최고의 추억이 담긴 시절",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솔직히 한 번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엄정화가 다른 가수에게는 절대 내주지 않았다"는 프렌즈팀의 리더 서동철은 현재 신사동에서 바를 운영하고 있고, 이정현의 거의 모든 무대에 섰던 일명 '이정현의 남자' 서병태는 춤을 놓을 수 없어 최근 살사댄스를 시작했다. 코요테의 김종민이 들어오기 전까지 팀의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김종길은 현재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20년이 지난 후에도 녹슬지 않은 몸놀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물 만난 듯 움직이며 포토그래퍼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90년대를 호령했던 댄스팀 프렌즈의 당시 이야기와 '토토가' 후일담, 그리고 이후 각자의 삶 이야기까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2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당당한 미시족들을 위한 스타일 매거진으로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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