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블레어 "호주서 A컵 이하 성인영화 출연금지" ..이유가?
[헤럴드경제] '비정상회담'에서 호주 대표로 출연 중인 블레어가 호주의 이색 법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에서 각국 대표들은 자국의 이색 법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블레어는 "호주에서는 가슴이 A컵 이하인 여성이 성인영화에 출연하는 것이 금지됐다"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해당 여성의 출연금지에 대해 "어려보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설명했다. 실제 호주의 영상등급원회에서는 아동 성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성인물에 작은 가슴의 여성묘사와 출연을 제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선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G12가 출연했으며 서장훈이 게스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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