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日감정인식 로봇, 영화 '빅히어로' 더빙 참여"(비정상회담)

[뉴스엔 이소담 기자]
타쿠야가 일본 감정표현 로봇을 소개했다.
타쿠야는 1월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의 감정표현 로봇이 영화 더빙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날 타쿠야는 "일본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이슈다. 대학 입시도 봤다"며 "페퍼라는 감정 인식 로봇도 화제다. 최근엔 연극에도 출연해 연기를 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타쿠야는 "페퍼라는 감정 인식 로봇이 일본에서 영화 '빅히어로' 베이맥스의 더빙을 맡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은 "전현무를 대신할 로봇도 나오지 않겠냐"고 말했고, 전현무는 "슬퍼할 거야"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선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G12가 출연했으며 서장훈이 게스트로 나섰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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