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나이 46세.. 김광규보다 3살 어려
박인철 2015. 1. 24. 23:59


[스포츠월드]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씨스타 효린과 효린 엄마의 실제 나이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코너 '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효린이 엄마와 압구정에서 쇼핑 데이트 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전현무는 효린 엄마가 등장하자 "스타일리스트 아니냐. 어려보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효린은 "우리 엄마가 맞다"고 말했다.
효린 엄마의 실제 나이는 46세, 무려 김광규보다 3살 어린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친구처럼 데이트를 즐기는 효린 모녀를 보던 육중완은 "뒷모습만 보면 정말 자매같다"고 감탄했고, 이날 함께 출연한 소유는 "효린 어머니와 자주 같이 어울린다. 친구 같으시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는 "광규 회원보다 3살 어리다. 어머님 친구 분들 중에 괜찮으신 분 없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대박"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폭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어제 뭐 봤니?▶HOT포토▶헉!이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화장실만 한 단칸방의 기적”…양세형, ‘월급 70% 적금’ 독종 습관이 만든 109억 성벽
- “자기, 잠만 자서 먼저 갈게”…소름 돋는 ‘모텔 살인’女 메시지 [사건 속으로]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검색량 2479% 폭증”…장원영이 아침마다 마시는 ‘2000원’ 올레샷의 과학 [FOOD+]
- 부산 돌려차기男 ‘충격’ 근황…“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 [사건 속으로]
- “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 이제 끝?”…도수치료비 ‘95%’ 환자 부담
- 30만원 한약 대신 5000원?…다이소 ‘다이어트템’ 따져보니 [밀착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