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타운 타워콘도, 리뉴얼 마치고 개장

2015. 1. 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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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스키리조트 베어스타운의 ‘타워 콘도’가 리뉴얼 재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포천 소재의 타워콘도는 슬로프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타입의 숙박시설이다.지난 3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현재 191개 객실을 운영 중이다.

로비는 사슴뿔을 형상화한 골드톤의 디자인으로 꾸몄다. 객실도 노르딕 패턴의 카페트와 쿠션 등 북유럽 감성의 소품들로 꾸며져 이국적인 느낌을 강화했다고 이랜드 측은 전했다.

베어스타운 타워콘도 로비

특히 리뉴얼된 객실에서는 소학산 아래로 펼쳐진 하얀 스키장 슬로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객실에 머무는 동안에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한편 경기도 포천 소재의 베어스타운은 국제공인 슬로프인 챌린저(2500m) 등을 포함해 총 11면의 슬로프로 구성돼 있고, 국내 최장 400m 길이의 리프트 탑승형 눈썰매장을 갖추고 있다.

베어스타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earstow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염지현 (labr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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