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강서브 리시브' 안시우 "감독이 모 아니면 도라고 했다"

윤정한 2015. 1. 20. 17: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안시우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웃찾사'의 '테니스' 코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시우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시우는 "원래는 다른 코너를 기획했었다. 아무도 안 웃어서 그냥 술 먹으러 갔다. 술 먹는 자리에서 장난치다가 그냥 나왔다"고 말했다. '배우고 싶어요' 코너가 제작된 비하인드 스토리다.

안시우는 이어 "감독님이 이 코너는 모 아니면 도라고 했다. 그런데 유재석도 연예대상에서 따라 해주고 좋아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새 코너 '배우고 싶어요'가 중독성 있는 대사와 율동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안시우의 '배우고 싶어요' 코너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선보인 코너로 공개된 직후 중독성 있는 말투와 리듬감 있는 대사를 통해 율동을 반복하는 것이 웃음 포인트다.

무엇보다 안시우는 성대결절이 걸린 듯한 목소리로 테니스를 배우고 싶다며 "테니스! 테니스! 스파이크 강서브 리시브! 테니스!", "테테테테테니스", "T.E.N.N.I.S 테니스" 등을 반복해서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온라인 뉴스팀 ▶어제 뭐 봤니?▶HOT포토▶헉!이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