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다니엘 "독일 혼탕,다벗은 젊은 여자와 아줌마 들어와 충격"(비정상회담)

뉴스엔 2015. 1. 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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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이 독일의 남녀 혼탕 사우나 경험담을 공개했다.

독일 대표 다니엘은 1월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독일의 남녀 혼탕 사우나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다니엘은 "독일에 갔다가 성시경 말대로 사우나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며 "내 자국에서 문화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옷을 다 벗고 사우나에 있는데 젊은 여자랑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그냥 수건을 깔고 눕더라. 샤워실도 따로 있지 않고 같이 있었다. 동시에 함께 씻었다"고 남녀 혼탕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성시경은 "외국 사람들은 눈을 오히려 더 마주치더라"고 말했고, 유세윤은 "눈을 안 마주치면 예의가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전현무는 다니엘에게 "음란마귀"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선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G12가 출연했으며 배우 박철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다니엘, 독일의 남녀 혼탕 사우나 경험담 고백 장면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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