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 김성은, 19금 영화 촬영 후 "내가 선택한 방법"
2015. 1. 19. 16:3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윤바예 인턴기자] '미달이'로 유명한 배우 김성은이 성인영화 '꽃보다 처녀귀신' 촬영 후 동정 여론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김성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정하지 마세요. 저는 제가 선택한 방법으로 내 자신의 삶을 살고 있어요"라며 "여러분이 믿든 안 믿든 저는 최근 스트레스도 없고 고통도 없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김성은은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성인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에서 '연희'역을 맡아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동정 여론이 등장하자 이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은 사채회사 직원인 남자 주인공 '영웅'(안재민)과 그를 둘러싼 처녀 귀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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