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 배우' 조현식, '내일을 향해 뛰어라' 캐스팅

[SBS funE l 강경윤 기자] 감초 배우 조현식이 SBS 설 특집극 '내일을 향해 뛰어라'에 캐스팅 됐다.
'내일은 향해 뛰어라'는 한 남자가 가족을 구해내는 이야기를 다룬 SF휴먼드라마이다. 극 중 조현식은 '호동'역을 맡아 극에 활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현식은 "새해 설 특집극을 통해 SBS 드라마에 첫 출연하게 되어 설렌다. 우선 캐스팅 해주신 오충환 감독님, 윤지수 작가님께 감사 드린다. 또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무척 영광스럽다. 이 설레는 마음 안고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 며 "언제 어디서든 '카멜레온'같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조현식은 tvN '미생'에서 인턴 김석호 역으로 출연, 연이어 KBS '달콤한 비밀'에 캐스팅 돼 장비서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 2월 7일(토)부터 공연되는 연극 '유도소년' 앙코르 공연 출연, 프리뷰 티켓이 오픈 한 지 2분만에 전석 매진 104%의 기록을 새워 대학로의 흥행돌풍으로 부상했다.
여러 작품으로 내공을 쌓은 조현식은 매 출연 작품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kykang@sbs.co.kr
▶ SBS 실시간 방송 정보 APP 다운로드
[SBS FunE 관련기사]
▶ 강예원 민낯 '돋보기 안경+붉은 볼' 반전 모습에 네티즌 '화들짝'
▶ 추자현 중국 성공담 '먹고 살기 막막해서...' 신인으로 캐스팅
▶ 스타킹 김재혁 PD "무한도전과 차이? 다이내믹"
▶ '김희애의 남자' 박혁권, 이번에는 채시라의 남자된다
▶ 정승환 박윤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박진영 눈물로 극찬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