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과거 비키니 사진 '섹시 자태 드러내' 아찔
이슈팀 2015. 1. 18. 08:52

유승옥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유승옥은 지난 1월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SNS를 달군 핫보디 몸매 종결자로 등장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이다. 유승옥은 이날 신체 사이즈를 방송 도중 확인했고 가슴 35인치,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로 황금 몸매를 자랑했다.
유승옥은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승옥 몸매 너무 좋다", "유승옥 몸매 대체 어떻게 하면?", "비율이 정말 좋다", "유승옥 얼굴도 몸매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