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착시 일으키는 누드톤 밀착드레스..과감 옆트임(음악중심)

뉴스엔 2015. 1. 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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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홍진영이 누드톤 드레스를 입었다.

1월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홍진영이 '산다는건'을 열창했다.

홍진영은 이날 착시현상을 불러 일으키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었다. 핑크빛이 도는 드레스는 과감하게 옆트임돼 홍진영의 각선미를 강조했고 온몸에 밀착돼 볼륨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홍진영의 '산다는 건'은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 위에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노래한 곡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종현, 매드클라운, 화요비, 노을, 비투비, EXID, 나비, 홍진영, 하이포, 타히티, 앤씨아, 루커스, 소나무, 포텐, JJCC, 여자친구, 엠플로, 조정민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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