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보관법 관심, 비닐이나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
이슈팀 2015. 1. 17. 10:22

인삼은 세계인이 관심을 갖는 대한민국 대표 약재다.
훌륭한 약재일 뿐 아니라 우수한 식재료이기도 한 인삼을 보관하는 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요리를 하고 남은 인삼은 비닐이나 랩으로 싸서 냉장실에 보관하거나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흙이 묻은 수삼을 구입했다면 깨끗이 씻는 것이 먼저다. 수삼을 물에 5분쯤 불린 다음 손으로 표면의 흙을 닦는다. 주름 사이에 낀 흙은 칫솔로 살살 문질러 없앤다. 또한 용도에 맞게 손질한다.
인삼 특유의 향미는 '파나센'이라는 휘발성분 때문이다. 파나센은 다양하게 요리해도 고유의 맛을 잃지 않으면서 다른 재료의 잡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인삼의 쌉싸래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좋지만 너무 쓰게 느껴질 땐 차가운 식초물에 5~10분 담갔다 조리하면 된다.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 마음은 파인(fine)하냐”…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하고도 식당 안 여는 이유
- “면회 한 번 다녀왔을 뿐인데”…20대 딸, 사흘만에 숨진 이유
- 김광규, '빈잔' 듣고 눈물… "전세사기에 돈 전부 잃어, 병원비도 없었다"
- “매일 30분 뛰었는데 0kg?”…운동장 돌던 당신이 몰랐던 ‘150분의 법칙’
- “내 아이 첫 생일은 한 번뿐”…1000만원 돌잔치 대기표 받는 대한민국의 오늘
- '흑백요리사2' 임성근, '학폭 의혹'에 "학교 안 다녀서 학폭 없다"
- “케이크 하나 사려고 5시간?”…줄 서다 지쳐도 사람들이 안 떠나는 이유 [일상톡톡 플러스]
- 30년 절친 최양락도 당황시킨 지상렬의 직진 "16살 나이 차, 장벽이 될까요?"
- "내 집 앞이 바로 뚝섬역" 지코가 2018년에 선택한 건물의 대반전
- “이 돈 다 어디서 났어?”…2030이 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