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김일중 "쌍꺼풀 수술 2번 한 이유는.."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글로벌 붕어빵' SBS 김일중 아나운서가 유경미 아나운서의 폭로에 진땀을 흘렸다.
최근 진행된 SBS '글로벌 붕어빵' 녹화에서 유경미 아나운서는 김일중 아나운서와 막역한 사이임을 밝히며 '글로벌 붕어빵' MC가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는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유경미 아나운서의 말에 따르면 김일중 아나운서는 입사 당시 차가운 이미지로 '긴급출동 SOS' 등 진지한 시사프로그램 MC를 맡게 되자 이미지 변신을 위해 쌍꺼풀 수술을 감행했다는 것.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는 "입사부터 예능 MC가 꿈이었고 너무 차가운 이미지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토로하며 "쌍꺼풀 수술에 한 번 실패하는 바람에 두 번이나 수술을 했다"고 인정했다.
유경미 아나운서의 아들 현도(8) 군은 "우리 엄마도 쌍꺼풀 수술을 더 크게 했는데 '붕어빵' MC를 왜 못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얘기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글로벌 붕어빵'의 새 얼굴 김일중 아나운서의 전격 성형고백은 18일 전파를 탄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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