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의FM데이트' 수호 "이상형, 얘기 잘 들어주는 여자"

문지연 2015. 1. 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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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문지연 기자] 엑소 수호가 연애스타일과 이상형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FM데이트'에 그룹 엑소의 수호와 첸이 출연했다.

이날 엑소 수호는 "사랑을 한다면 아낌없이 주는 남자의 인상"이라는 기사에 대해 "나는 그렇다"며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이어 수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해 " 예전엔 좀 까다로웠는데 이제 옆에서 얘기도 잘 들어주고 편하고 기댈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수호는 "그게 쉽지않다. 자기 얘기 하고 싶어하시는 분도 많고 내 얘기 들어주기 힘든 사람도 많고 얘기했을 때 잘 통하기도 힘들다. 성격이 맞기가 힘들다"고 설명했다.

문지연 기자 annbebe@tvreport.co.kr/사진=MBC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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