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홍승휘, 강하늘과 인증샷..훈훈한 동료애

뉴스엔 2015. 1. 1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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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휘가 강하늘 연극 관람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승휘는 1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공연보러옴. 오랜만에 하늘이 봐서 너무너무 반가웠다. 공연 너무 기대된다. 잘 볼게 하늘아! 해롤드 앤 모드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에서 장백기 역할을 맡았던 강하늘을 중심으로 유대리 역할을 맡았던 신재훈, 홍대리 역할을 맡았던 홍승휘 등이 환하게 웃으며 나란히 서 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인연을 이어가며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동료애를 엿볼 수 있다.

한편 강하늘은 현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막을 올린 박정자와 공동 주연 연극 '해롤드 앤 모드'에서 해롤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화로도 상영됐던 '해롤드 앤 모드'는 19세 소년과 80세 할머니의 범상치 않은 러브 스토리를 다룬 낭만적이고 파격적 내용의 연극이다. (사진=홍승휘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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