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가' 민아, 이미지 포기한 보쌈 먹방..한입 가득

김현경 기자 2015. 1. 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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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걸그룹 이미지를 포기한 듯 복스러운 보쌈 먹방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에코빌리지 즐거운家'(이하 '즐거운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장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70포기 김장을 완료한 멤버들은 직접 만든 김칫소와 삶은 고기로 푸짐한 점심상을 차렸다. 도톰하게 썬 고기에 빨갛게 무친 김칫소를 얹어 보쌈을 완성한 멤버들은 하나같이 "너무 맛있다"며 즐거워했다.

특히 민아는 입속에 다 들어가지도 않을 정도로 큰 고기로 쌈을 싼 뒤 입이 미어져라 폭풍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에 제작진은 "복..복스럽게 먹는다고 해야겠지?"라는 자막을 올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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