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동: 주인 없는 꽃' 기녀들, 완벽 미모+춤사위 '매력 만개'
2015. 1. 6. 10:02
[동아닷컴]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 속 화려한 기녀들이 화제다.
'어우동: 주인 없는 꽃'은 양반가에서 태어난 여인이 남편에게 배신당한 후 복수를 위해 왕조차 탐하고자 했던 최고의 꽃 '어우돌'으로 다시 태어나는 역사 스캔들을 그린 영화.
영화에는 조선의 화려함의 상징인 기녀들이 다수 등장한다. 영화 속 기녀들은 미모뿐 아니라 화려한 춤사위까지 모든 걸 갖춘 그야말로 완벽한 여인들이다.
이들은 사내를 유혹하는 듯한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아찔한 몸동작을 가미한 춤 솜씨를 뽐낸다. 또한 예고편에는 스트립쇼를 연상케하는 탈의 퍼포먼스도 가미돼 기대를 높인다.
더불어 특히 '이동' 역의 백도빈과 그의 품에서 웃음 짓는 기녀의 모습은 사대부들의 욕망을 표출시킨다. 동시에 조선시대의 적나라한 시대상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매개체가 된다.
한편, 송은채 박도빈 여욱환 등이 출연하고 이수성이 연출한 '어우동: 주인 없는 꽃'은 2015년 1월 15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사진|조이앤컨텐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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