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김명민·오달수 '최고의 캐미'
한혁승 2015. 1. 5. 20:55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김명민(오른쪽), 오달수가 5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제작보고회에 나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로,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콤비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탐정극이다.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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