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이정현, 90년대 가수중 가장 완벽한 과거 회귀..36살 맞아?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5. 1. 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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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이정현, 90년대 가수중 가장 완벽한 과거 회귀..36살 맞아?

가수 이정현이 '무한도전-토요일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90년대 모습을 완벽히 재현했다.

이정현은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 특집 2회에 출연해 특유의 작은 체구와 부채춤,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정현은 이날 무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이 직접 기획했는데 동양미가 넘치는 무대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지금의 이정현을 있게 해준 '와' 무대부터 깜찍한 바비인형으로 변신한 '줄래'까지 이정현은 이날 토토가 무대에 선 가수들 중 가장 완벽한 '과거 회귀'를 보여줬다.

특히 이정현은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를 위해 작은 소품까지 직접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정현이 사용한 부채는 90년대 활동 당시 사용했던 그 부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의 팬클럽은 이날 토토가 무대 관객들을 위해 직접 작은 사이즈의 부채를 제작, 나눠주며 뜨거운 팬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정현의 토토가 무대에 네티즌들은 "토토가 이정현, 오늘 '바꿔' 안 해서 정말 아쉬웠음" "토톡 이정현,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다" "토토가 이정현, 정말 바비인형인줄" "토톼 이정현, 점점 더 어려지네 36살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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