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이정재 측 "임세령과 결혼? 시기상조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정재 임세령이 열애 중이다.
1월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정재 임세령의 열애설을 전했다.
이정재 임세령은 이미 몇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하고 같이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밖에서 데이트를 하며 얼굴을 가리거나 위장하는 것 없이 편한 모습이었다. 이정재와 친한 연기자 후배 집에서 모임을 갖기도 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이 김민희 소개로 가까워졌다는 소문도 있으나 이정재 측은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임세령이 이재용과 이혼한 후인 지난 2009년께부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 측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만남을 시작했지만 연인이라 하기엔 부담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일반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임세령을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까지는 시기상조고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다"고 밝혔다.(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이민지 oing@
▶ 성인영화 촬영장 최초공개, 적나라한 육체관계 장면 '이정도였다니' ▶ 여고생 맡던 송은채, 파격 정사신 첫 노출연기 "음란한 여자" ▶ 실오라기 하나없이 벗은 엄친딸 배우, 꽃으로 그곳만 가린 충격사진 ▶ '우결' 홍진영, 등 노출에 신음소리..남궁민 "자제해" ▶ '무한도전-토토가' 이정현, 옷벗는 퍼포먼스..男가수들 화들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