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정인영 아나운서 "충격 키가 더 자랐어요" 고백

뉴스엔 2015. 1. 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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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29세 정인영 아나운서가 키가 더 컸다고 고백했다.

12월31일 정인영 KBSN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2월의 마지막날. 건강검진. 충격! 키가 자랐어요. 아. 이게 뭐람"이라며 "이러니저러니 해도 스트레스에는 역시, 단 거. 처음 보는 초콜릿인데 어쩜 이렇게 맛있지? 후후. 다들 오늘하루도 파이팅!! 2015년 잘 맞읍시다"는 글을 게재했다.

8등신 장신 스포츠 아나운서로 알려진 정인영 아나운서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키가 180cm라는 소문에 대해 "아니다. 내 키는 정확하게 175.8cm다"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정인영은 "이 키는 중학교 때 완성된 키다. 어릴 때 정말 스트레스였다"고 고백했다.

정인영 아나운서 글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거인영", "정인영 아나운서 힘내요", "이제 정말 180cm 된거 아닌가", "얼마나 더 자랄겁니다", "키 컸다고 슬퍼하는 아나운서는 처음 본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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