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미키, 남편·딸과 새해맞이 인사.."행복과 건강 기원"

조준영 2015. 1. 1. 10: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조준영 기자] 일본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안도 미키가 남편, 딸과 함께 찍은 새해맞이 사진을 공개했다.

안도 미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은 성공의 한 해였습니다. 우리는 새해에 더 많은 사랑들을 만나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도 미키는 이어 "모든 사람들이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도 미키는 딸을 품에 안고 남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훈훈해보이는 가정 모습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도 미키의 4살 연하 남편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는 지난 2014년 스페인 국가대표로 소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재작년에는 김연아 아이스쇼에도 참가한 바 있다.

<사진출처=안도 미키 인스타그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