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15세 딸과 영화 촬영현장 포착 '남다른 외모'
뉴스엔 2014. 12. 31. 14:47

조니 뎁이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과 함께 영화를 찍었다.
12월30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15)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촬영장에서 영화 '요가 호저스'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은 엄마 바네사 파라디와 아빠 조니 뎁을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니 뎁은 배우 바네사 파라디와 14년 동안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아 가정을 꾸렸으나 결별했다.
한편 이 영화는 15세의 요가를 좋아하는 여학생이 고대 악마들과 싸우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조니뎁은 소녀들에게 요가기술을 이용한 싸움법을 가르치는 선생 역으로 출연한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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