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채 떠나는 박현정 대표
2014. 12. 29. 15:12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성희롱과 폭언 등 인권침해 의혹으로 사퇴 압력을 받아 온 박현정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내 서울시향 연습실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고 있다. 2014.12.29
ha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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