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무한도전-토토가, SES 바다 여고시절과 똑같은 미모

[뉴스엔 이민지 기자]
SES 바다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다.
12월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에서 SES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너를 사랑해'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90년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원조 요정 걸그룹 SES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출산 준비로 인해 불참한 유진을 대신한 소녀시대 서현은 물론 바다와 슈는 전성기 시절 의상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바다는 방울머리까지 그대로 선보였고 18살 여고생이던 데뷔시절과 다름 없는 모습에 출연진은 "똑같다"며 감탄했다. 여전히 청아한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도 돋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서현은 유진의 빈자리를 대신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슈는 12년만에 서는 무대에도 위화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 하하가 당시 객원 래퍼였던 에릭과 앤디의 역할을 맡아 SES와 호흡을 맞췄다. (사진=MBC '무한도전 토토가' SES 바다 여고시절과 똑같은 미모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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