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BJ 김이브, 실물 굴욕 없었다..'4대 여신' 윰댕도 눈길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12. 24. 22:15

아프리카 BJ 김이브, 실물 굴욕 없었다…'4대 여신' 윰댕도 눈길
지난 23일 열린 '2014 아프리카 TV BJ 페스티벌'에서 김이브가 스타BJ 상위 20위 안에 선정됐다.
올해로 BJ 경력 8년 차인 김이브는 작은 얼굴에 큰 키,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뽐내며 시상식에 등장했다.
김이브는 "소감을 길게 준비했었는데 지루하실테니 짧게 끝내겠다"며 "올해도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이브는 평소 예쁜 얼굴과 과감한 19금 발언으로 화제가 됐으며, 지난 8년 간 아프리카 TV 인기 BJ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시청자에게 받은 별풍선 환전 액수만 해도 약 3억 원에 이를 정도로 김이브의 인기는 대단하다.
한편 김이브와 함께 스타BJ 상위 20위 안에 선정 된 또 다른 미녀 BJ 윰댕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윰댕은 최고콘텐츠 BJ상을 수상한 대도서관의 실제 연인이며, 김이브, 박현서 등과 함께 아프리카 4대 여신으로 불린다.
아프리카 시상식을 통해 김이브와 윰댕의 실물을 본 네티즌들은 "김이브, 완전 연예인급 미모네" "김이브, 연예계 데뷔했으면 좋겠다" "김이브, 연봉 3억이라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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