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윰댕 커플,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화끈한 댄스 선보여

2014. 12. 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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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의 공식 커플 대도서관-윰댕이 화끈한 댄스로 BJ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궜다.소셜 라이브 미디어 '아프리카TV(www.afreecatv.com)'는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호텔에서'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인기BJ들이 직접 축하공연을 펼친 이날 행사에서 윰댕은 2부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메이드 복장의 섹시한 백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윰댕은 가터벨트를 착용한 채 빼어난 각선미를 뽐냈다. 큐티허니를 열창하던 윰댕은 무대 중앙에 마련된 부스에 들어가 실루엣만 남긴 채 사라졌고, 잠시 후 똑 같은 복장의 대도서관이 나타나자 현장에서는 엄청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노래가 끝나기 전 두 명의 큐티허니로 변신한 대도서관-윰댕 커플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최군-쇼리 MC와 인터뷰를 가졌다. 윰댕은 인터뷰에서 "대도서관님이 회사에 다니던 시절 장기자랑으로 이 노래를 했었는데 못보신 팬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준비하게 됐다. 처음으로 춤을 췄는데 시청자들이 잘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파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한 대도서관은 "이 공연 때문에 팬들이 떠날까 두렵다"는 소감으로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아프리카TV에서 공개 커플로 지내는 것과 관련해서 "여러분, 연애는 까놓고 해야 합니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강영훈 기자 kangzuck@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귀여운 안무로 시작하는 BJ 윰댕.

상큼한 안무까지 소화하는 BJ 윰댕.

'충격의 비주얼!' BJ 대도서관의 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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