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tv' "설국열차·역린 무료로 쏜다"
2014. 12. 21. 10:57
<아이뉴스24>
[정미하기자] KT(대표 황창규)의 IPTV서비스 올레tv는 영화 '설국열차'와 '역린'을 시작으로 내년 2월 말까지 2014년 흥행작 20여 편을 단계적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올레tv는 송강호 주연의 설국열차를 31일까지 무료로 내놓는다. 현빈 주연의 '역린'은 내년 1월 11일까지 무료다. 올레tv는 또한 목요일마다 새로운 히트작 1~2편을 짧게는 2주, 길게는 한 달 동안 0원에 제공한다.
콘텐츠본부 강인식 본부장은 "올해 극장 뿐 아니라 안방에서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 20여 편을 엄선, 결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580만 올레tv 가입자를 위한 감사의 표시"라고 말했다.

한편 올레tv는 국내 최다 수준인 2천500편에 이르는 무료영화를 연말까지 서비스한다. 이는 올레tv 전체 영화 다시보기(VOD)는 30% 정도다.
/정미하기자 lotus@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 새로운 시각 즐거운 게임, 아이뉴스24 게임☞ 메일로 보는 뉴스 클리핑, 아이뉴스24 뉴스레터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T '올레tv', 영화 '명량' UHD급 서비스
- KTH, 협력사에 중소기업 상품 80% 편성 약속
- KT IPTV, 올해 말까지 영화 2천500편 무료서비스
- 애플, M5 프로·맥스 탑재 '맥북 프로' 공개…AI 성능 4배 향상
- [속보] 법원,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영장 발부
- [결혼과 이혼] 하루 5번·20분씩 화장실행 남편⋯출산·아이 응급실 갈 때도 '변기'
- "검사 20년 이런 충격적인 사건 처음"…무속인 행세 부부, 재판에
- 이세돌, 10년 만에 다시 AI와 붙는다…'알파고' 대국 자리에서
- "빵값 내리고, 버거는 오르고"
- '디퍼아' 입주 2년6개월 넘어 등기 가능해진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