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또 열애설..이번엔 영화감독 가베폴스키


[뉴스엔 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감독 가베 폴스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월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감독 가베 폴스키 자택을 방문,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하며 열애설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애완견을 안고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에 있는 가베 폴스키 집을 방문, 5시간동안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니퍼 로렌스는 간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폴스키 집을 찾았다.
반면 외신 '이뉴스'는 두 사람은 친구일 뿐이라며, 지금까지 데이트를 해본적이 없다는 이유로 열애설을 부정했다.
가베 폴스키는 그간 영화 '붉은 군단', '리틀버즈', '악질경찰', '모텔라이프', '부처크로싱' 등을 연출했다.
한편 니콜라스 홀트와 수년간 교제 후 헤어진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록스타 크리스 마틴과 결별한 후 영화 '헝거게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리암 헴스워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염문설을 뿌리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가 누구를 선택할지 할리우드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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