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육상선수 시대표 출신, 100m 14초"(라디오스타)
뉴스엔 2014. 12. 17. 23:48

바다가 육상선수 이력을 공개했다.
바다는 12월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육상선수 이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다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육상선수로 활약했다. 시 대표로 도 대회에 출전했다. 100m 14초 기록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갓세븐 잭슨 역시 홍콩 국가대표 출신임을 밝혔다. 잭슨은 2011년 아시아 주니어 펜싱 챔피언십 1위 출신이고 홍콩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은 스포츠 선수 출신 윤현민, 바다, 비원에이포 바로, 갓세븐 잭슨이 출연한 '내 허벅지는 돌벅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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