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우 "바비와 항상 함께 음악듣고 대화"

뉴스엔 2014. 12. 16. 15: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스타 우의 싱글 '이리와봐'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마스타 우는 12월16일 오전 YG 공식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특유의 힙합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이번 싱글 '이리와봐'에 대해 소개했다.

마스타 우는 이번 뮤직비디오의 콘셉트를 "그냥 힙합"이라고 심플하게 소개하며 "힙합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거를 최대한 보여주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리와봐'에는 레이블과 세대를 초월한 랩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피처링 진으로 참여한 일리네어의 도끼(Dok2)에 대해서는 "언제나 작업을 같이 하고 싶었던 친구"라고 소개했다. 엠넷 '쇼미더머니3' 우승을 차지하고, YG의 신인그룹 iKON으로 데뷔를 준비 중인 바비(BOBBY)에 대해서는 "항상 같이 음악 듣고,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리와봐' 뮤직비디오는 특유의 힙합 분위기가 느껴지는 세트장과 YG의 테디, CHOICE37, 일리네어의 빈지노, 더 콰이엇, 코홀트의 오케이션, 키스에이프, 제이올데이, 디제이소울스케이프 등 레이블을 넘어 선 힙합 뮤지션들이 등장해 음악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된 마스타 우 '이리와봐' 무대에는 해외스케줄로 참석 못한 도끼를 대신 위너 송민호가 바비와 참여, 자신이 새롭게 작사한 랩을 선보이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 전효성, 란제리로 부족한 걸그룹 최강 볼륨[포토엔] ▶ 낸시랭 실오라기 하나없는 나체화보 '가리지도 않았다'[포토엔] ▶ 인기 女아이돌 S양, 성매매 충격 과거 '동영상까지 존재' ▶ 갈데까지간 막장 女배우, 친동생이 가슴만지고 키스까지 '경악' ▶ '힐러' 女배우 성접대 사건 등장 "약먹이고 강제로.." 충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