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박사, 한국인 맞춤 유산균 '리셋 신바이오틱스' 개발

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2014. 12. 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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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배양완료 된 즉시 바로 국내생산 된 유산균 10종 550억 투입, 100억cfu 한국인의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리셋 신바이오틱스' 선보여

압구정 리셋클리닉(원장 박용우)이 오랜 기간 동안 환자 진료로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맞는 '리셋 신바이오틱스' 를 출시했다고 오는 15일 밝혔다.

요즘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몸에 이상이 오기 마련인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유산균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맞춤 유산균으로 일동제약 특허기술의 균주 10종의 신선한 유산균은 생균 배양을 끝내는 즉시 부원료와 함께 배합 생산되는 바로 유산균이다.

또한 미국 보건성 산하 NCBI (미국 국립 생물정보센터)에 등록된 깐깐한 유산균으로 골다공증발생 위험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1000IU를 함유되어 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함유된 3중 복합기능성으로 개발된 건강기능 식품이다.

압구정 리셋 클리닉 박용우 원장은 " 리셋 신바이오틱스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유익균의 수는 증가시키면서 유해균의 수를 감소 시켜주며,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영양분을 충분히 넣어 장내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어 "리셋 신바이오틱스는 인공첨가물 (無 합성착향료, 無 합성감미료, 無 합성착색료) 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제품" 이라고 전했다.

리셋 신바이오틱스는 일동제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배양완료 된 즉시 균주를 혼합 사용하여 국내 생산되는 유산균이며, 특허 받은 마이크로 4중코팅 유산균 (특허번호 1280232) 은 강한 위산 및 담즙산으로 부터 보호함과 동시에 장내 부착률이 높으며 우수한 생존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용우 박사는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이려면 식사 직후 또는 공복 상태에서 차가운 물 한잔을 마시고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언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챙겨먹는 습관은 장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고 설명했다.

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news803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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