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베이싱어 근황, 환갑 나이 안믿기는 완벽몸매

킴 베이싱어 근황이 공개됐다.
12월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킴 베이싱어(6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베이싱어는 이날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하와이에 있는 한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매체는 "올해 환갑이 된 킴 베이싱어가 밀착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물에 젖은 그녀의 실루엣은 60세로 보이지 않았다"며 "킴 베이싱어는 그동안 꾸준하게 운동을 해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독일, 스웨덴과 체로키족 혼혈인 킴 베이싱어는 1970년대 모델로 데뷔 후 빼어난 미모로 TV시리즈를 거쳐 1981년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1983년엔 007 시리즈인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에서 본드걸로 활약하며 당대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킴 베이싱어는 영화 '배트맨', '8마일', '나인 앤드 하프 위크' 등에서 열연을 펼쳐 많은 남성 팬을 확보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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