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가슴만 겨우 가린 레이스 비키니 입고 찰칵'아찔'
이슈팀 2014. 12. 9. 22:40

배우 강예빈이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강예빈은 9일 트위터에 "한국은 무지 춥죠? 저는 오랜만에 여행 중입니다. 태닝중인데 날씨가 아름답네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비은 흰색 레이스 디자인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가슴만 겨우 가리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빈은 KBS2'왕가네 식구들'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byeline>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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