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예비 신랑, 마음이 따뜻한 사람".. 어떻게 만났나?

2014. 12. 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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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KBS1 '뉴스9'의 김혜선 기상캐스터가 결혼한다.

KBS1 관계자는 8일 "김혜선 기상캐스터가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예비신랑은 훈훈한 외모의 일반인 전문직 남성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김혜선 SNS]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나게 된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그동안 연락을 이어오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올해 8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하여 결혼으로까지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 후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떠날 예정이다.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예비 신랑은 따뜻하고 배려심이 정말 깊다"면서 "워낙 착해서 배려도 많이 해주고, 마음이 정말 따뜻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성신여자대학교 기악학과를 졸업, 지난 2009년부터 KBS '9시 뉴스' 기상 예보를 담당하고 있다.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결혼 축하해"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내 이상형인데" "김혜선 기상캐스터 결혼, 남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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