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아 "대종상 밧줄드레스, 튀려고 선택했는데.."[포토엔]

뉴스엔 2014. 12. 8. 17: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

한세아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화 '정사'와 대종상영화제 섹시한 '밧줄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한세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비교적 늦은 나이게 데뷔를 한 한세아. 하지만 그는 마치 베테랑 연기자처럼 자연스러운 연기를 소화했으며 파격적인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한세아는 이번 bnt뉴스와의 화보를 통해 평소 보여줬던 섹시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시크함, 부드러움까지 모두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촬영 중간에도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그가 배우가 된 계기와 데뷔 이전의 모습도 알 수 있었다. 또한 그의 꿈에 대한 질문에서는 특정한 목표가 아닌 삶 전반적인 목표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세아는 "처음에는 그 드레스가 아니었다. 원래는 여신처럼 스킨 톤으로 한 드레스였는데 레드카펫에는 스킨톤이 너무 많다 보니 튀지 않을 거라는 소속사의 판단이 있었다. 때문에 레드 컬러로 수정됐다. 하지만 레드인줄만 알았는데 밧줄이 있었다"며 대종상 속 밧줄 드레스를 회상하기도 했다.

또한 한세아는 "어렸을 때 꿈은 화가였다. 하지만 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웃음). 그 후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배우의 길이 눈에 들어왔다. 얼떨결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배우의 꿈을 꾼 지는 몇 달 안된 것이다"라고 말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선 계기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하기도.

마지막으로 그가 꿈꾸는 인생에 대해서는 "원래 성격이 욕심이 강하지 않다. 즐겁게 일하는 게 꿈이자 목표이다"라며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한세아임을 말하기도 했다.

데뷔 순간부터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강하게 어필한 한세아. 때문에 앞으로 그가 보여주는 연기와 행보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기자가 본 한세아는 그러한 대중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줄 만한 인물임이 틀림없었다.(사진=bnt 제공)

이소담 sodamss@

▶ 아이돌 A,유흥녀와 도넘은 난잡 관계 '쓰리썸 의혹'[연예가뒷담화] ▶ 김혜은 충격 속살노출, 유부녀가 이래도 되나 '터질듯한 가슴' ▶ 배우A 분노조절장애 의심될 상욕 폭언 "X로 찔러버린다" 기함[연예가뒷담화] ▶ 알몸으로 만난 청춘남녀,섬에서 집단으로..누드버전 '성인용 짝' ▶ 얼짱 女스타 초대형 노출사고, 비키니 하의끈 풀린 치욕사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