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결혼 소감 "정신적으로 힘이 되어 준 아내에게 감사"

2014. 12. 8. 16: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양의지, 결혼 소감 "정신적으로 힘이 되어 준 아내에게 감사"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6일 광주라페스타 웨딩&파티에서 미모의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결혼식은 양가의 고향인 광주에서 많은 이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진행되었으며 두 사람은 먼 곳까지 와주신 하객 분들과 항상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과 선·후배, 구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양의지 역시 "오랜 기간 함께하며 언제나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이 되어 준 아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언제나 아끼고 사랑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거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목포카톨릭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김민수 원로사제가, 사회는 두산베어스 김현수 선수와 개그맨 박규선이, 축가는 그룹 테이커스의 멤버 양경석이 '그대와 영원히' 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양의지는 결혼식을 마치고 6박 8일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구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사진|아이웨딩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