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시크함+귀여움'으로 누나팬 취향 저격
장은경 기자 2014. 12. 8. 14:21

신인 배우 박선호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8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시크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박선호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합니다! 순한 외모와 쌍꺼풀 없는 매력적인 눈매로 누나 팬들의 취향 저격 완료!"라는 글과 함께 박선호의 사진이 게재됐다.
최근 서울 삼청동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박선호는 롱코트와 머플러로 세련미를 더하는가 하면, 순한 외모와 달리 쌍꺼풀 없는 짙은 눈매로 시크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삼청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낸 화보에서 박선호는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 가득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프로 모델다운 모습을 과시하며 현장 분위기를 매끄럽게 유도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선호는 조회수 6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웹드라마 '연애세포'에서 연애 무식자 마대충 역을 맡아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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