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종혁 탁수-준수 야동 볼까 걱정
용미란 2014. 12. 6. 22:40

[TV리포트=용미란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학부모 이종혁이 호기심 해결에 나섰다
6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이종혁은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소풍 버스에 올라탔다.
이날 이종혁은 "우리 아들 5학년인데 야동(야한 동영상)은 처음엔 언제 보냐"고 질문을 건넸다.
이를 들은 학생들은 "5학년 이면 다 본다"며 "이제 슬슬 볼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종혁이 "우리 아들은 TV에서 키스하는 장면만 나와도 고개를 돌린다"고 반박하자 학생들은 "아빠가 나가면 다시 돌려본다"고 맞받아쳤다.
적잖이 충격을 받은 듯 이종혁은 다급히 생수를 찾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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