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강소라 오열, 형편없는 가족탓 심장이 너덜너덜

[뉴스엔 박지련 기자]
'미생' 강소라가 가슴을 찢는 통곡을 했다.
안영이(강소라 분)는 12월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미생' 15회(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에서 짐만 되는 가족으로 가슴이 너덜너덜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안영이는 똑똑한 딸을 믿고 무리한 사업을 벌이는 문제적 아버지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앞서 안영이는 자신의 상사 신우현(이승준 분)에게 돈을 빌린 아버지가 수치스러워 결국 직장을 그만뒀던 상황.
하지만 안영이의 아버지는 똑같은 행동을 또 저질렀다. 안영이는 다시 돈을 달라고 조르는 가족들에 치를 떨다 회사에서 온갖 실수를 저지르기까지 했다.
이후 안영이는 돈을 재촉하는 가족의 전화에 울컥해 단호한 거절 의사를 밝혔다. 그럼에도 안영이 아버지는 "미안하다잖아. 아들 없는 것 서운한적 많았지만 내가 네게 한번이라도 뭐라고 한적 있냐. 한번만 나 도와달라"고 뻔뻔한 요구를 계속했다.
(사진=tvN '미생' 15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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