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출연진 측 "내일, 시즌2 마지막 촬영 공지 받아"

손효정 2014. 12. 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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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아빠어디가' 출연진이 시즌2 마지막 촬영을 떠난다.

'아빠어디가' 출연진 측 관계자는 5일 TV리포트에 "내일 시즌2 마지막 촬영이라는 공지를 받았다"면서 "멤버들끼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아빠어디가'는 부진한 성적으로 폐지가 논의중이다.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라디오스타' 제영재 PD와 '아마존의 눈물' 김현철 PD가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MBC측과 후속프로그램을 맡는 제영제 PD는 "논의중인 것은 맞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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