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바이미 포토, 사진, 커스텀, 이미지, 커플폰, 휴대폰 케이스 등으로 소중한 추억만들기

2014. 12. 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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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바이미 매출작년比300% 증가2O시장서'두각'

[e-비즈니스팀] 케이스바이미(대표조경훈) 업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O2O(Online to Offline)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케이스바이미는 최근 O2O가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지난해 대비매출이 300% 증가했다고 3일밝혔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휴대전화케이스를 쉽고 간편하게 디자인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자신의 휴대전화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등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상의 사진을 옮겨디자인이 가능하며, 화면에서 바로 사진의 레이아웃과 필터효과를 줄수있다. 이후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를 진행하면 자신만의 개성있는 휴대전화케이스가 완성된다.

케이스바이미는 앱에 직관적인UI를 도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을 뿐아니라 오랜 연구개발과정을거쳐 케이스자체의 내구성도 향상했다. 폴리카보네이트와 에틸카보네이트층으로 코팅을 해서 인쇄의 품질이 우수하고 수명이 긴것이 장점이며 또 포장에도 신경을 써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장식스티커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없다.

특히 케이스바이미는 이통사대리점과 손잡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구매고객을 대상으로케이스를 상품권 형태로 제공하는B2B(기업간거래) 시장도 함께 공략하고 있다.

케이스바이미앱은 구글 안드로이드와애플iOS 운영체제(OS)에서 모두 사용가능하며, 무료로 내려받을수있다.

조경훈대표는 "케이스바이미는 O2O시장에 적합한 고객이 가치를 느낄수있는 서비스모델이다. 자신의 소중한가족이나 반려동물, 자신이 직접그린그림, 여행하며 찍은풍경등 다양한사진을 케이스에 입힐수있으며, 직접 편집하고 꾸미는 재미를 느낄수있다"며 "소중한 추억과인연을 간직하고싶어하는 10대 후반부터 30대중반의 젊은고객들의 수요가꾸준히늘고있으며, 최근에는 자녀나 손자들 사진을 케이스에 인쇄하는 사례도 부쩍늘어나고 있다" 라고 전하였다.

케이스바이미는 포토케이스 , 사진케이스 , 커스텀케이스 , 이미지 케이스 , 아이폰 케이스 , 커플폰 케이스 , 나만의 케이스 등 다양한 전략과 상품으로 지난 2012년 사업을 시작한이래 10만개이상의 휴대전화케이스를 판매하였으며 향후중국, 일본, 미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하고있는 업체이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바이미 홈페이지 http://caseby.me/ 에서 확인 가능하다.

e-비즈니스팀 (online1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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