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 10주년 맞아 뮤지컬 '더 넥스트 페이지' 공연
2014. 12. 3. 17:40
12월 1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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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안산문화재단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뮤지컬 '더 넥스트 페이지'를 12월 1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 극장 무대에 올린다.
작품은 열두 살 소녀 '별'의 꿈을 배경으로 한다. '별이'는 어느 날 꿈속에서 모험을 떠나게 된다. '별'은 모험 중 우연히 동화 세상에 도착한다. 동화 세상은 용기 있는 자가 아무도 없어 시간이 멈춰버린 곳이다. '별'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차례로 만나 동화 세상의 시간을 돌리고자 한다. 작품은 동화 세상의 해피엔딩을 위해 노력하던 '별'이 우연히 엄마의 비밀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뮤지컬 '더 넥스트 페이지'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형제는 용감했다'의 한성식이 출연한다.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아가사'의 양소민과 뮤지컬 '영웅', '엘리자벳'의 홍기도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의 박한근과 뮤지컬 '비스티보이즈'의 김지휘, 뮤지컬 '드라큘라'의 양승리도 함께한다. 이외에도 이현진, 안은진, 하현지, 이지수, 김수아가 함께한다. 연출은 연극 '연애시대', '모범생들'의 김태형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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