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저스틴 벌렌더와 찍은 누드 '유출' ..19금 수위

2014. 12. 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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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윤바예 인턴기자] 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 22)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Justin Verlander, 31)의 누드사진이 유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며 "이외에 카라 델레바인,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사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속에는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가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 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트 업튼의 연인 저스틴 벌렌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그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은 최근 케이블채널 'SNL 코리아'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취소해 한국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 누드유출 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SNL 출연 안하더니" "케이트 업튼, 대박" "케이트 업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케이트 업튼, 몸매 얼굴 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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