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임재용, 쿨 '운명' 열창..이재훈 도플갱어 같은 동작 '소름끼쳐'

황서연 기자 2014. 11. 29. 23: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히든싱어3 이재훈 임재용 쿨 운명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 임재용이 90년대 이재훈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2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는 A조 1위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B조 1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C조 1위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과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와일드카드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이 생방송 파이널 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로 경연에 나선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은 쿨의 '운명'을 열창했다. '운명'은 지난 '이재훈 편'에서 2라운드 미션 곡으로 등장한 바 있다.

블라인드 뒤에서 1절을 부른 임재용은 이재훈 특유의 손동작과 거북목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며 무대에 등장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한 '운명' 뮤직비디오 속 이재훈의 의상을 그대로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재용은 이재훈과 똑같은 포즈와 안무와 외모로 도플갱어 같은 무대를 펼쳤다. 이재훈 역시 객석에서 팔을 휘저으며 안무를 따라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응원을 펼쳤다.

무대가 끝난 이후 이재훈은 "사실 오늘은 기대를 안하고 왔다. 그런데 무대를 보고 나니 욕심이 안 날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3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