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충만할때만 이긴다" 결별 천이슬 19禁발언, "양상국은 낮이밤이형" '깜짝'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11. 28. 22: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충만할때만 이긴다" 결별 천이슬 19禁발언, "양상국은 낮이밤이형" '깜짝'

'양상국 천이슬 결별'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천이슬의 결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천이슬의 19금 '폭탄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 출연했던 천이슬은 '마녀사냥'의 공식 질문인 '낮져밤이'에 솔직한 대답을 했다. 천이슬은 "전 항상 진다. 항상 지고 한 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이슬은 이어 "좋아하는 스타일은 낮이밤이다. 항상 이기는 스타일이다. 양상국도 그렇다. 양상국이 방송에서는 유해 보이지만 사람들한테 하는 거랑 다르다. 둘이 있을 때는 남자답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간스포츠는 28일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서로가 잘되길 바라며 1년여간 교제 기간을 마쳤다"며 "앞으로 연예계 생활을 하며 활동이 겹칠 수 있어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작년 10월부터 약 1년간의 아름다운 만남을 지속했으며 방송에 함께 나오는 등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또한 커플 광고를 찍고 한 방송에서 길거리 포옹을 하는 등 알콩달콩한 열애를 했던 두 사람이기에 결별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위태위태하더니" "양상국 천이슬 결별, 별 얘기를 다 했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성형수술 먹튀때문인가?" "양상국 천이슬 결별, 항상 떠들썩한 거는 끝이 이렇더라" "양상국 천이슬 결별, 헤어질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