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글래머인 줄은 알았지만..'19금 영상'
인터넷뉴스본부 손수영 객원기자 2014. 11. 28. 18:13

'낸시랭'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박혜령)의 파격 화보가 화제다.
남성잡지 맥심은 24일 유튜브 채널에는 12월호 커버를 장식한 낸시랭의 화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낸시랭은 SM(사도마조히즘) 콘셉트를 바탕으로 발랄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 파격 노출 뒤 수갑, 밧줄을 이용해 포즈를 취하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낸시랭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S보다는 M성향에 가까워서 잘 몰입할 수 있었다"며 "여성의 S적 측면은 이미 다른 패션지에서 많이 다루지 않았나. 맥심에서 제안한 화보 콘셉트는, 강하게 보이는 내 기존 이미지와 오히려 반대로 연출하여 남자들로 하여금 나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쾌감을 주자는 것이었다. 그 아이디어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번 화보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낸시랭 화보 대박이다" "낸시랭 정말 늘 파격적이야" "낸시랭 항상 상상초월이다" "낸시랭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손수영 객원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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